고린도전서 3장 16-2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작성자 정보
- 복음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고전 3:16-23
믿음생활의 시작은 예수님이 우리안에 계심으로 인하여 마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내마음에 성전으로 계시는 예수님은 나의 삶을 주관하시고 관여하십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16). 마음이 성전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더럽혀지면 더 이상 성령의 역사를 경험치 못하고 마음이 어두워져 성령의 임재를 알지도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깨닫지도 못하니 두렵습니다. 성령의 충만할 때 저절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게 되지만 성령이 소멸되면 영혼이 답답해지고 힘들어집니다.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이라고 찬송할 때마다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실제는 그렇지 못해 주를 더욱 바라며 의지합니다. 주님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않고 겸손하게 나를 낮추고 주를 높이며 살게 하소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