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4장 7-1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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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4:7-12
믿음의 생활은 누군가의 희생과 열심이 내게은혜로 다가와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보아스가 "모압 여인 룻을 나의 아내로맞이하고 그 죽은자의 기업을 그의 이름으로 세워 그의 이름으로 세워 그의 형제 중과 그 곳 성문에서 끊어지지 아니하게 함에 너희가 오늘 증인이 되었느니라"(10절). 예전에 보아스와 같이 귀한 분들로 인해 교회가 힘이 있었고 활력이 넘쳤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믿음의 기업을 세우고 뒤를 함께 이어갈 사람을 보아스처럼 과감히 은혜로 사서 세워야 합니다. 신학생들의 등록금을 가정부의 일을 하면서 선뜻 내놓았던 분도 있습니다. 믿음의 선배들의 희생과 수고가 복음의 산증인으로 우리를 서게 했습니다. 지금도 믿음의 역사가 이어지도록 이름없이 빛도 없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이 여전히 있습니다. 주님. 보아스처럼 담대하게 기업을 무를 자로서 저희를 세워주사 은혜로 구속함을받은 사람들을 하나님 앞에 세워가는 자가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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