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3장 1-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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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3:1-8
많이 기도하고 기다렸던 아들 우주의 결혼식을 모두의 기도로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얼마나 감동스러웠는지 모두 기쁨의 눈시울을 젹시며 행복해했습니다.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본문에는“기업을 무를 자”(3:9, 12, 13)라는 말이 나옵니다. 친족 엘리멜렉의 기업을 무른 보아스가 바로 우리가 잃어버린 영원한 기업을 무를 자로 오신 예수님의 모형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통해 새로운 가정을 세워주시고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기업을 물려받은 받은 자로서 믿음의 가문을 일으키는 자가 되길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율법이 아닌 사랑으로서 우리 모두의 허물과 죄를 덮으시고 자유케 하졌습니다. 막 결혼한 우주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짓지 않고 예수 안에서 회복된 기업을 누리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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