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6편 1-1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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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06:1-12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믿고 의지하면서도 때때로 나이가 40세 되어가는 아들이 장가를 가지 않아 '하나님'하고 많이 안타깝게 불렀습니다. 주님은 예비하고 준비하고 계셔서 지인 목사님 사모님을 통해 둘을 맺어주셨습니다. 만나자 마자 둘은 서로 베필인지를 알아보고 만난지 6개월이 채 안되었는데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의 택하신 자가 형통함을 보고 주의 나라의 기쁨을 나누어 가질 수 있는 유산을 자랑하게 하셨습니다'(5절). 주님의 손길은 매일매일 주시는 긍휼과 자비와 은혜가 아들의 결혼결정에도 미치어 평강으로 인도하셨습니다. 항상 앞서서 인도하시고 이끄시고 하나님은 착오가 없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말라, 염려하지 말라, 근심하지 말라, 내가 세상끝날까지 너와 함께 함이라" "평강을 네게 주노라" 확신을 주시며 임재하십니다. 주여 주님을 믿는 믿음을 지키며 항상 깨어 인도하심을 알며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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