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0편 1-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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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00:1-5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이신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나를 지으신 창조자이며 나를 다스리는 주인이시며 나를 기르시는 목자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창조자, 주인, 목자로 살면 정말로 내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3절) 할렐루야!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기에 든든하고, 나를 지으신 이의 뜻을 알기 위해 기도로서 교제하며 종답게 나의 물질, 시간을 온전히 내어드리고 양답게 사는 것이 정말 복중에 복입니다. 더 이상 나자신과 시간과 물질이 내것이라고 착고하고 내가 관리하다가 마음 상하고 세월허송하고 물질에 집착하는 일이 없도록 누가 주인인지 날마다 점검합니다. 주님, 나를 기르시는 목자라고 하셨는데 목자의 음성을 안듣고 내 맘대로 살지 않도록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나를 강력하게 안위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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