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시편 98편 1-9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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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98:1-9


살면서 감사한 일중에 하나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동행하셔서 이끄신 것입니다. 나를 나보다 더 잘아시고 때마다 일마다 착오가 없이 인도하셨습니다.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그는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도다"(1절). 할렐루야.  믿는 자의 삶 속에는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과 이적으로 가득차있습니다. 하나님이 병을 고쳐주시고 앞 길이 막막할 때 인도하시고 자녀가 방황할 때 제길을 찾게 해주시는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예전에 만나면 서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나누느라 울고 웃으며 감사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이 베푸신 인자와 성실은  다들 기억하면서도 예전처럼 그 풍성하신 은혜를 나누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모세가 '나와 내집은 여호와만 섬기겠노라'고 선언했던 것처럼 끝까지 어떤 상황속에서도 하나님만 섬기길 원합니다. 주님, 베푸신 인자와 성실하심으로  행하시는 기이한 일들을 보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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