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6편 1-1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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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96;1-13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역사하심을 우리의 머리로서는 다 상상할 수 없습니다. 홍해가르셔서 건너게 하시고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시고 마른 뼈들을 군대가 되게 하시는 위대하고 강하신 분이십니다. " 모든 나라 가운데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않으리라 그가 만민을 공평하게 심판하시리라"(9절)고 통치자이며 심판자 하나니을 찬양합니다. 지금 현상에 일어나는 악한 일들을 보면서 마음을 빼앗기지 말아야 하는 것은 만민을 공평하게 하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때와 나의 때는 정말로 다릅니다. 때때로 조급하게 내가 원하는 것이 빨리 이루어지길 바랄 때마다 주님은 "나를 바라라 나는 너희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고 하십니다. 그 때를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내 본분에 성실하게 임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그가 너를 돌보시리라는 말씀을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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