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6장 69-7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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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6:69-75
성령받기 전에 다짐하고 애를 써도 나를 이기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내 욕심이 앞서고 내 욕망이 나를 다스려 나 때문에 늘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내안에 모신 뒤에는 여전히 내 욕심과 욕망이 나를 괴롭혀도 성령으로 다스려졌습니다. 베드로가 호언장담하며 다른 사람이 다 주를 버릴 지라도 주를 따르겠다고 다짐했지만 "모든 사람 앞에서 부인하여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세번씩 부인합니다. 닭의 울음소리를 듣고 깨닫고 심히 통곡합니다(75절). 신앙생활은 이처럼 우리의 다짐과 결심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붙들어 주신 은혜로 되어집니다. 베드로가 오순절 다락방에서 성령을 받은 후 그의 인생은 달라졌고 순교했습니다. 고난주간,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죄를 친히 담당하기 위해 오신 주님앞에 나도 모르게 내 중심이 되어버린 것들을 내려놓고 더 주님께 가까이 가길 원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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