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6장 57-6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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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6;57-68
예수님을 믿는 것이 내게 큰 힘이되고 유익이 될 때는 앞장서지만 불이익을 당하고 손해를 볼 것같을 때는 침묵하며 멀찌감치 떨어져 예수님이 어떻게 되는가 보는 베드로의 모습이 꼭 나의 모습과도 같습니다. "베드로는 멀찌감치 예수를 따라가 대제사장 관저의 뜰에서 결말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았습니다"(58).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고 따랐지만 고난이 올때는 멀리 떨어져 지켜보았던 베드로의 마음이 충분이 이해가 갑니다. 예수님의 얼굴에 침을 뱉고 주먹으로 때리고 빰을 때리면서 조롱당하시면서 하늘의 능력을 사용하지 않으시고 침묵하셨습니다. 고난주관을 보내면서 예수님의 당하신 온갖 고난과 멸시와 천대를 받으시면서도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신 모습에 마음이 뭉쿨합니다. 나도 내 앞에 놓인 십자가를 피하지 않고 묵묵히 끝까지 잘 감당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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