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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6장 27-3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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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6;27-35


목회를 하면서 그만두고 교회사역을 하면서 뒤로 물러나는 이유 중의 하나는 함께 사역하는 사람들이 힘들게 하여 괴롭고 고통스럽기 때문입니다. 제자가 예수님을 팔 것을 아시고 제자들이 다 흩어지고 사랑하는 제자가 세번이나 부인할 것을 알면서도 끝까지 십자가를 지십니다.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31, 34). 이렇게 될 것을 다 아시며 3년동안이나 함께 동거동락했던 제자들의 배신, 그리고 십자가의 잔인한 고통을 마주할 것을 알시고 기도로서 이 모든 상황을 이겨냅니다. 믿음생활하면서 얼마나 쉽게 불순종하고 맘대로 말하고 하나님을 믿어주는 것이 대세인양 교만하게 행동하는 모습을 회개합니다. 베드로처럼 '모두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결코 버리지 않겠나이다(33) 다짐을 해도 기도가 없으면 그의 의지와 결심은 헛됩니다. 날마다 은혜베풀기 원원하시는 예수님 품에 안겨서 사는 것이 나의 최선임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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