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5장 14-3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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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5;14-30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신 달란트는 무엇이며 어떻게 하고 있지를 살펴봅니다. 때때로 나는 다섯 달란트 받은 자 처럼 열심히 충성하기도 하고 때때로 한 달란트 받은 자처럼 내가 뭘해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는 데 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 때가 있습니다. 이모든 것이 내 중심적으로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은 내게 주신 것을 감사하며 할 수 있으면 순종하며 충성하는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23절)의 말씀을 되씹어봅니다. 한 달란트 받은 자처럼 살아갈 때는 내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지 않아 순종하고 싶지 않을 때입니다. 하나님의 의도와 사랑보다는 내 뜻이 강해 인격적인 문제가 생기면 아무것도 안하려 합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너무 중요함 깨닫습니다. 주여! 무조건적인 순종이 아니라 하나님을 뜻을 알고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칭찬받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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