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4장 29-3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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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4:29-35
세상에 나타나는 말세의 징조는 공포가 아니라 주님의 때가 가까왔다는 신호입니다. 우리가 딛고 있는 땅과 하늘은 영원한 것 같지만 언제가 사라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믿지 못합니다. 세상의 모든 부귀영화와 권력과 물질은 유통기간이 있습니다. 죽음앞에 이 모든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인생의 닻으로 마음에 내리고 사는 사람은 사자처럼 담대합니다. "하나님이 내편이시니 사람들이 내게 어찌할꼬"라는 말씀이 나의 말씀이 됩니다. 항해사에게 가장 위험한 순간은 파도가 높을 때가 아니라 안개가 짙어 등대가 보이지 않을 때라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마음이 둔하여지면 하나님이 보이지 않고 음성을 듣지 못할 때 그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입니다.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35)는 말씀이 믿어지는 것이 축복입니다. 오래살려고, 잘 살아보려고 노력하던 길에서 돌아서서 진실하고 신실한 마음으로 주님을 만날 준비된 삶 살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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