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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2장 34-4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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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2:34-46


예수님과 우리와의 관계는 사랑으로 맺어젔습니다. 나를 사랑하사 긍휼히 여기셔서 나의 죄와 얽매여 있는 과거에서 해방시켜주셨습니다. 사랑은 힘이 있어  고집도 내려놓게 하고 예수님을 따르게 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39절) 고 하신 것은 나를 위한 것입니다.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세상부귀영화에 마음을 빼앗길 수 있습니다.  나에게 생명이나 제물을 요구하시지 않고 마음과 성품을 요구하신 뜻이 있습니다. 수시로 변하는 마음과 고집스러움 성품은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차분하게  되면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온전히 사랑할 수 없지만 마음을 하나님께 두면 나를 다스려 사랑하게 하십니다. 신앙생활은 예수님이 내안에 내가 예수님안에 살 때 가능했습니다.  성령이여 임하사 좌정하사 나를 다스리소서 이것이 매순간 드리는 나의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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