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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2장 1-1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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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2;1-10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지만 믿음이 연약해지면 점점 주님의 일보다는 자신의 일이  더 소중하게 여깁니다. 심지어 열심히 봉사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꼭 저렇게 해야하는가 판단도 합니다. 더더욱 자기 뜻대로 하려고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기까지 한 것은 충격적입니다(6절). 오늘 이말씀이 크게 와 닿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잔치의 삶을 매일에서 살라고  주님은 초청하지만 이세상 부귀영화에 빠지면  주저하고 초청하는 분을 미워하며 떠납니다.  인간은 항상 무언가에 선택하며 살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선택이라는 것은 다 가질수 없기에 소중한 것 하나를 택하는 과정입니다. 내가 무언가를 선택하면 선택하지 않는 것은 포기하고 무시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무엇을 선택하며 살아왔는지를 돌아보며 악한 농부처럼 멋대로 원하는 대로 선택하지 않길 원합니다. 주님, 끝까지 주님을 뜻을 따라 선택하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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