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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1장 33-4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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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1;33-46


우리의 삶은 본문에 나오는 농부의 삶과 같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허락해주셨기 때문에 살고있는 것이지 내가 이세상의 주인이 아닙니다. 지금 당장에라도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우리는 하고 있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죽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인생입니다. 우리는 마치 주인인냥 맡겨주신 것들을 맘대로 하고 하나님이 보내주신 사람도 함부로 대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모든 행위의 댓가를 반드시 치루어야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겸손히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다하며 살아가는 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예수님이 이세상의 주인이시며, 우리는 청지기로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믿음으로 내것을 내것이라 주장하지 않고 살아야 함을 느낍니다. 내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열매를 맺도록  나를 도우시는 그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도록 주님을 더욱 사랑하며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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