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장 23-3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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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1;23-32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하든지 곤경에 빠지게 하고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예수님과 변론을 합니다. 세기와 창녀들은 회개하며 예수님을 따르지만 변론은 진리에서 멀어지게 합니다. 두아들의 비유는 큰 아들은 무조건 순종하겠다고 하고 포도원 않가고 둘째아들은 싫다고 했지만 뉘우치고 갔습니다(29-30). 믿음생활은 예수님앞에서 자신의 행동을 살피고 회개하고 순종하며 따르는 삶입니다. 때때로 첫째아들처럼 때때로 둘째아들 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나를 둘째아들처럼 살도록 도우십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고 권위에 도전하는 종교지도자들은 회개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을 거부합니다. 예수님은 그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아도 화를 내지도 변론하여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 있음을 보여주시는 예수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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