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장 1-1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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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1;1-11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신 것도 순종하기도 어려운데 나귀주인은 제자들의 말을 따릅니다. 나귀주인은 제자들이 "주가 쓰시겠다 할 때 즉시 보내었습니다'.(3절) 나귀주인이 군소리없이 자신의 나귀를 내어드리는 모습에 참으로 귀합니다. 예수님은 당당하게 말을 타고 들어가신 것이 아니라 나귀새끼를 타신 것은 제자들에게 겸손을 가르치시며 부귀영화가 아니라 십자가의 길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십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겸손하고 온유한 길입니다. 주님나라에 갈 때까지 성령으로 시작한 믿음생활을 끝까지 감당하길를 원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많은 사역을 하시고 마지막 사명의 길인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시는 모습이 오늘은 깊에 묵상이 되어집니다. 내 길도 십자가의 길인데 이길은 가도 되고 안가도 되는 길이 아닌데 나는 내 마음대로 은퇴하면 더 안가도 되는 길처럼 생각했습니다. 주님, 끝까지 십자가의 길, 예수님처럼 조용히 갈 수 있도록 믿음을 더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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