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0장 17-34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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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0:17-34
우리는 자녀들을 위해 무엇을 구하고 있는가?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님처럼 자녀들을 위해 주님뜻과는 관계없는 세상적인 성공을 위해서 일방적으로 구하고 있지 않는 지를 점검하게 합니다. 예수님의 수난 예고를 듣고도 예수님의 마음은 헤아리지 않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셔서 왕권을 차지하면 가장 높은 자리 두 자리를 달라(20-22)고 구하는 모습이 우리의 모습같아 부끄럽습니다. 성령을 통해 분명히 깨우쳐 주시는 것도 무시하며 내가 원하는 것을 고집하며 내뜻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아집을 내려놓습니다. 크고자 하는 자는 섬기는 자가 되고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종이 되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의 법입니다. 예수님도 이땅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섬기시고 목숨도 대속물 주시기 위해 묵묵히 따르셨습니다. 주님, 세상의 입신양명을 위해 구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나를 부인하며 부르신 삶에 후회가 없도록 섬기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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