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0장 1-1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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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0:1-16
자녀가 부모마음을 헤아리기가 어렵습니다. 부모입장에서 자녀들을 대하는 것과 권리를 가지고 자녀들이 원하는 것과는 현저한 차이가 있습니다. 포도원주인이 품꾼에게 제 육시와 구시에 와서 일하사람과 제십일시에 일한사람과 동일한 삯을 주시니 원망을 합니다(12절).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상식밖이고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종종 교우들이 왜 이렇게 열심히 기도하는데 일이 안풀리고 저렇게 기도하지 않는 사람들이 잘되느냐 물어옵니다. 모든 것이 우리들의 판단과 상식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깊고 심오한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불만을 터트이게 쉽상입니다. 분명한 것은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지 댓가나 특별한 대접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잘 못이해하며 먼저온 자들이나 나중온자들이 같은 삯을 받는 것을 불평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나 같은 죄인을 불러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은혜를 날마다 베풀어 주심을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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