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9장 13-2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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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9:13-22
왜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어린아이 것(13절)이라고 했을까? 아마도 어린아이는 잠시도 부모가 없으면 살 수 없듯이 믿는 자녀인 우리도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부자 청년이 어려서부터 율법을 잘 지켜다고 당당하게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그렇게 율법을 잘 지켰는데 도 영생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마음에 제물을 중시하는 우상을 드러내시며 먼저 그 우상을 제게하라고 하십니다. 물질이 우상이 되어버린 사람은 점점 믿음에서 떠나 물질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요. 부자청년이 우상인 제물때문에 근심하여 돌아간 것처럼 근심하지 않으려면 우선순위를 분명히 정립해야 함을 배웁니다. 부자청년처럼 열심히 율법을 지켜도 두마음을 품어 정함이 없는 자가 되지 않도록 돈을 사랑하는 자가 아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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