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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7장 1-1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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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7:1-18


우리의 매일 삶은 선택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 누구를 위해 살 것인가? 하나님을 위하여 혹은 나을 위하여  결정의 순간을 마주대하게 됩니다. 베드로는  황홀한 변화산의 감격을 느끼며 흥분된 나머지, 만약 예수께서 허락만 하신다면 거기에 초막 셋을 지어 산다면 너무도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 감격 때문에, 산 아래의 자기의 가족들이나 다른 제자들을 잊었습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이 조심해야 합니다. 이단에 빠진 사람은 자기만 생각하고 가족과 친구들을 버려 안타깝게 합니다. 믿음의 생활을  황홀하고 신비적 경험에 추구하는 일이 아닙니다.  베드로가 신비한 체험에 흥분했을 때 그곳에 머물러 있고 싶지만 주님은 십자가를 지려고 변화산에서 내려오십니다.  주여  성령체험의 신비에 메달려 살지 않게 하시고 예수님이 함께 하시면 충분함을 믿고 의지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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