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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5장 1-2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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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5;1-20


건강에 관한 것을 생각하면서 어느날부터 튀김음식과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몸에 좋은 것으로 먹으려고 조심합니다.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나만 해를 입지만 내입에서 나오는 말은 다른 이들에게 해를 주기에 더더욱 조심해야 함을 압니다.  주님은 "이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8절) 라고 하면서 입술로만 주여주여 부르며 찬양하면서도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을 싫어하시는 하십니다. 한국에 오래 머물게 되면서 나를 돌아보니 형식적이고 종교적으로 변질되어가는 나를 발견하게되었습니다. 주님과 깊은 교제가운데 감사가 끊이지 않았던 지난날들을 생각하면서 어느덧 경건은 모양은 있으나 능력이 상실한 바리새인이 되어 버린 내 모습을 회개합니다. 주님 뜻대로는 다 살 수 없지만 할 수만 있다면 부르신 곳에서 주신 사명을 신실하게 진실하게 감당하려고 했지만 많이 부족했습니다. 주님, 입술의 찬양과 마음의 고백이 동일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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