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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3장 18-3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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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3;18-38


때때로 내 눈에 보기에 악한 사람들을 볼 때 왜 하나님은 저런 사람을 내버려둘까? 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사람들을 향해 원수 곧 마귀가 역사하여 그런 것임을 말씀하시며 추수때까지 가만히 두라고 하십니다. 누구든지 마귀의 시험에 들 수 있으며 또한 마귀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도 있습니다.'가만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29)는 말씀이 내마음을 칩니다. 목회하면서 가라지를 뽑고 알곡신자들을 보호하려 했지만 가라지를 뽑으면 알곡까지 뽑혀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알곡신자가 더 열매를 많이 맺도록 사랑으로 섬기며 도와주는 것이 사역임을 깨달았습니다. 교회안에는 길가, 뿌리없는 돌밭, 세상염려와 유혹에 막히는 가시떨기, 그리고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섞여있는 곳입니다. 내가 할일은 선악간에 심판하실 주님을 믿고 나의 달려갈 길을 끝까지 잘 경주하며 나아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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