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장 38-5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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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2;38-50
교회에 다니는 모든 사람이 내 형제요 자매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말씀하신지 이해가 됩니다. 육신의 가족은 이기적이며 배타적이며 폐쇠적이며 서로 나누기를 싫어합니다. 하나님의 가족은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처럼 타인을 위하여 봉사하며 이웃의 어려움에 동참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교회를 함께 다녀도 서로 사랑하고 섬기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모든 사람을 사랑하며 자비를 베풀며 용서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서로 못마땅하고 눈에 거스리는 사람도 품고 사랑하며 섬겨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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