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장 23-27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작성자 정보
- 복음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마12;23-27
사람을 만날 때마다 느끼는 것은 그 사람의 삶이 얼굴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도 얼굴에 근심이 있고 밝지 않지 않고 어떤 분은 늘 웃는 얼굴에 긍정적인 말로 편한하게 해줍니다. 36절과 37절을 표준새번역에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들은 심판 날에 자기가 말한 온갖 쓸데없는 말을 해명해야한다. 너는네가 한 말로,무죄선고를 받기도 하고, 유죄선고를 받기도 할 것이다' 사람들의 행위로 인한 해악보다는 말과 언어의 해약이 더 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하신일을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쫒아냈다고 하는 바리새인들에게 진노하셨습니다. 때때로 교우들이 '기도해도 소용없다" 하나님이 하신일을 우연이라고 말할 때 마음이 아팠습니다. 성령안에 거하지 않으면 금세 세상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앞에서 우리입술에 성령의 파수꾼을 세워주시길 간절히 간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