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장 1-2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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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2;1-21
카톡을 잘못건드려 삭제되어 복구하는데 5일이나 걸렸습니다. 그동안 궁금하고 걱정되어 연락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카톡이 없으니 폰을 많이 보지 않게 되어 좋은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나를 드러내려고 하는 마음이 내 안에 움크리고 있는 것을 발견하며 놀랬습니다. 늘 나를 부인해야 하는데 조금만 부인하지 않으면 내 주장을 하게 되어 갈등을 일으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책 잡으려고 애를 쓰지만 예수님은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담대하십니다.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르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니라'(7절)하시며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셨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비" 입니다. 점점 제사드리는 형식과 분위기와 격은 높아졌지만 우리 안에 사랑과 자비가 없어 강퍅해져 갑니다. 주님 제 기준에 따라 예배하며 찬양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말씀대로 사는 것에 마음을 두며 자비를 베풀며 살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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