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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8장 23-34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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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8:23-34


성령을 받고 구원받았지만 끊임없이 주님 뜻대로 살지 못한 죄책감이 주님께 더 가까이 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기도하면 뭘해, 말씀을 이렇게 외우고 알지만 여전히 넘어지는 자신의 연약함으로 인해 갈등을 겪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본문 말씀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배를 탄 제자들이 광풍이 불자 두려워 "우리가 죽께 되었다"(25절)고 난리를 칩니다. 주님이 죽은자를 살리시고 온갖 기적을 다 보았어도 쉽게 절망합니다. 이런 제자들에게 "믿음이 적은 자들"이라고 꾸짖습니다. 주요한 것은 꾸짖음도 격려이고 사랑입니다. 사역하면서 낙심하여 주저 앉아 있을 때 "왜 너는 나를 믿지 못하고 염려 하느냐" 음성을 듣고 정신이 반짝났습니다. 하나님을 나를 보고 계신 것을 알고 다시 일어섰습니다.  우리는 연약하여 각기 제마음대로 신앙생활을 하지만 이런 우리를  나무라지 않고 주께로 이끄시니  그 은혜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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