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8장 1-1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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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8:1-13
많은 사람을 대하면서 참 안타까운 것은 하나님의 뜻에는 관심없고 그들의 뜻만 이루어지길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니다. 아픈 것만 낫게 해달라고 말씀을 주문처럼 읽고 기도하기도 합니다. '내영혼이 잘되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여지리라' 는 말씀처럼 내영이 하나님의 뜻과 같이 되는 것에는 의외로 관심이 없고 자신의 소원에 집중합니다. 예수님이 백부장의 믿음을 귀히 여겨 그의 종을 고쳐주신 이유는 예수님을 바로알고 믿었기 때문입니다(10절). 먼저 믿음에 서서 우리보다 더 우리의 병을 낫기를 원하시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 예수님으로부터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13)는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영이 살아있기를 사모합니다. 내마음이 아플적에 큰 위로가 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가 되시는 예수님이 우리 옆에 계십니다. 비록 손목은 아프지만 예수님을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시간 주신 것을 감사하며 흩어졌던 나의 마음을 다시 주님께 집중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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