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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장 13-29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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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7:13-29


어느 누가 모래위에 집을 짓고 살고 싶겠는가? 반석위에 짓고 싶으나 그것은 계획일뿐 실천하지 않으니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모래위에 집을 짓고 살면서 조그만 어려움이 오면 넘어지고 쓰러지게 됩니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없다(18)고 말씀하십니다. 열매는 그사람이 삶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옛날 속담에 팥심은 데 팥나고 콩신은데 콩난다는 말과 같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반석위에 집을 짓기 위해 온갖 시련과 고난을 참아 이구합니다. 하지만 하나님보다 자기를 사랑하는 자는 조그만 시련도 못참고 고난을 피합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사는 것은 무엇인지 분명히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 모래위에 세운 집과 같은 신앙은 하나님께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하실까 두렵습니다.  주님. 스스로 반석 위에 세운 집이라고 자부하지 말게 하시고 자신을 돌아보아 내 자신이 믿음에 있는지 매 순간 확증하는 자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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