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4장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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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4
오늘은 피지로 출국 하는 날인데 가지 못하고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피지로 떠날 준비를 다하고 좋은 분들과 함께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계단을 올라가다가 중심을 잃고 넘어져 그만 오른손으로 지탱하다가 손목 빠가 부러져 내잏수술을 합니다 . 이목사가 혼자 피지로 떠났고 홀로 있지만 이런 일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을 헤아립니다. 사랑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쫒습니다(18절). 주님이 내안에 계시니 두렵지 않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이어려운 시간울 말씀을 읽으며 보내길 원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 하시는 주님이 수술하는 순간에도 의사의 손길 속에 함께 하셔서 으스러진 뼈를 잘 붙도록 인도하시길 함께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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