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요한일서 3장 1-24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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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3;1-24


참 이상한 것은 교우들이 교회안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사람을 이상히 여기며 심지어는 미워하는 것을 봅니다(13절). 마땅히 해야할 일을 행하는 사람이 어리석은 취급을 당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다 아시기에 담대합니다.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받나니"(22절) 말씀을 마음에 늘 새기고 있습니다. 내 죄와 허물은 누구보다도 내가 제일먼저 압니다. 남편에게 잔소리를 하여도 내 마음이 편치않아 기도할 수 가 없습니다. 주님이 내안에 거하시기 성령을 근심시킵니다. 내가 아무리 죄를 짓지 않으려고 주의 뜻대로 살려고 애를 써도 반복적으로 죄를 짓습니다. 그것은 성령을 의지하지 않고 내 의지와 뜻을 앞세우며 이정도는 내가 할 수 있을 것이라 나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새해에는 더 이상 내게 속지 않고 성령안에서 살아 담대하게 믿음의 선한 싸움을 잘 싸우기를 주님께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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