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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복음방송, ‘2026 공개헌금의 날, 아름다운 동행’ 특별생방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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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복음방송, ‘2026 공개헌금의 날, 아름다운 동행’ 특별생방송 진행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이 방송 사역 후원을 위한 「2026 GBC 공개헌금의 날, 아름다운 동행」을 10월 2일(금)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11시간 30분 동안 특별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올해로 설립 35주년을 맞은 GBC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난 세월 지켜 온 복음의 소리를 다음세대에게 전하기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다. 「공개헌금의 날」은 상업광고 없이 전적으로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GBC가 한 해 동안 방송 사역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한 공개 모금 캠페인이다. 올해 목표 모금액은 45만 달러이며, 모금액은 송출타워 모기지 상환, 일반재정 부족분 조달, 송출타워 노후장비 교체, 종합미디어로의 도약을 위한 시설·인적 투자 강화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년 주제는 “우리가 함께 쓰는 내일”이며, 슬로건은 “복음의 소리, 우리가 지켜야 다음세대가 듣습니다”이다. GBC는 공개헌금의 날에 앞서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매일 오전 9시부터 9시 35분까지 특집방송 「복음의 소리, 우리가 지킵니다」를 편성한다. 이영선 사장은 “지난 35년, 이 방송을 붙들어 온 것은 결국 한 분 한 분의 신실함이었다”며 “이번 공개헌금의 날에도 부담 없이, 그러나 진심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10월 2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11시간 30분 특별생방송”
“설립 35주년 GBC, ‘복음의 소리, 우리가 지켜야 다음세대가 듣습니다’ 슬로건”
“목표 모금액 45만 달러… 송출타워·일반재정·노후장비·미디어 사역 위해 사용”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이 방송 사역 후원을 위한 「2026 GBC 공개헌금의 날, 아름다운 동행」을 10월 2일(금)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11시간 30분 동안 특별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올해로 설립 35주년을 맞은 GBC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난 세월 지켜 온 복음의 소리를 다음세대에게 전하기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다.


상업광고 없이 후원으로 이어 온 방송 사역


「공개헌금의 날」은 상업광고 없이 전적으로 후원금으로만 운영되는 GBC가 한 해 동안의 방송 사역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한 공개 모금 캠페인이다.

GBC는 전파와 현장을 통해 청취자와 후원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날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1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특별생방송은 단순한 모금 방송을 넘어, 지난 35년 동안 복음의 소리를 지켜 온 방송선교의 의미를 되새기고, 다음세대를 향한 새로운 방송 사역의 비전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올해 목표 모금액은 45만 달러이다. 모금액은 송출타워 모기지 상환, 일반재정 부족분 조달, 송출타워 노후장비 교체, 종합미디어로의 도약을 위한 시설·인적 투자 강화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복음의 소리, 우리가 지켜야 다음세대가 듣습니다”


2026년 공개헌금의 날 주제는 “우리가 함께 쓰는 내일”이다. 슬로건은 “복음의 소리, 우리가 지켜야 다음세대가 듣습니다”이다.

이 슬로건은 로마서 10장 14-15절 말씀,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라는 말씀에 뿌리를 두고 있다.

GBC는 지금 복음의 소리를 붙들지 않으면 다음세대가 이 소리를 만나지 못할 수 있다는 절박함을 가지고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 후원자들의 헌금은 단순한 운영비가 아니라, 다음세대가 신앙을 만날 길을 미리 준비하는 씨앗이라는 것이 GBC의 설명이다.

복음의 소리는 저절로 이어지지 않는다. 누군가 전파해야 들을 수 있고, 누군가 지켜야 다음세대가 들을 수 있다. GBC는 이번 공개헌금의 날을 통해 지난 세대의 신실한 헌신으로 이어져 온 방송선교가 다음세대의 신앙 유산으로 계승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사전 특집방송 ‘복음의 소리, 우리가 지킵니다’ 편성


GBC는 공개헌금의 날에 앞서 9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5일 동안, 매일 오전 9시부터 9시 35분까지 특집방송 「복음의 소리, 우리가 지킵니다」를 편성한다.

이번 특집방송은 “부르심에서 다음세대로 이어지는 방송선교의 여정”이라는 부제 아래 진행된다. 아무것도 없던 자리에 작은 순종 하나로 뿌리내린 방송이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닷새에 걸쳐 되짚는 시간이다.

GBC는 척박한 땅에 심긴 간절한 부르심으로 시작된 방송선교의 발자취, 크고 작은 위기 속에서도 전파를 지켜낸 헌신, 전파를 넘어 이웃과 세계를 품어 온 사역, 그리고 다음세대에게 이 신앙 유산을 물려주기 위한 준비를 차례로 나눌 예정이다.

마지막 날에는 지역사회와 함께 열어갈 다음세대 방송 비전을 소개하며 특집방송을 마무리한다.


남가주 전역 12곳에 현장 부스 설치


올해 공개헌금의 날에도 GBC Anaheim 본사를 비롯해 남가주 전역 12곳에 현장 부스가 설치된다.

현장 부스는 GBC Anaheim 본사, LA미주성시화운동본부, LA김스전기, LA나성순복음교회, 남가주샬롬교회, La Palma 한남체인, Buena Park H-Mart, Buena Park 한남체인, Fullerton 아리랑마켓, Diamond Bar 한남체인, Garden Grove 아리랑마켓, Irvine 시온마켓 등에 마련된다.

방문 후원자에게는 GBC가 매년 제작하는 기념 에코백과 2027년 GBC 탁상용 캘린더가 선물로 증정된다. 또한 부스별로 음료와 빵이 무료로 제공되며, 본사에서는 무료 헤어컷 서비스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식당 할인권, 반찬 구매 할인권, 품질 좋은 한국 옷을 특별 할인가로 만날 수 있는 쿠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다. 자세한 일정은 9월 중 라디오 안내멘트와 청취자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AM1190·유튜브·앱 통해 참여 가능


「2026 공개헌금의 날, 아름다운 동행」은 AM1190 라디오와 GBC 유튜브 채널, 앱 등을 통해 특별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방송에는 동역 교회의 목회자들과 선교 기관 대표들이 출연해 GBC의 사역과 비전을 나눈다. 청취자들은 전화와 온라인을 통해 선교헌금에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부스에서도 후원 참여가 가능하다.

GBC는 이번 공개헌금의 날을 전파와 현장이 함께 만나는 은혜의 시간으로 준비하고 있다. 방송을 듣는 자리에서, 또는 현장 부스를 찾는 발걸음으로, 후원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의 소리를 지키는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놓았다.


이영선 사장, “작은 헌신 통해 크신 일 이루어 가신다”


GBC 이영선 사장은 “지난 35년, 이 방송을 붙들어 온 것은 결국 한 분 한 분의 신실함이었다”며, “이제는 그 신실함을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차례”라고 말했다.

이 사장은 이어 “형편이 넉넉해서가 아니라 마음이 있어 함께해 주신 시간들이 쌓여 오늘의 GBC가 있다”며, “이번 공개헌금의 날에도 부담 없이, 그러나 진심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는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만큼 보탤 뿐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작은 헌신들을 통해 크신 일을 이루어 가신다”고 덧붙였다.


다음세대가 들을 복음의 소리를 위해


미주복음방송의 「2026 공개헌금의 날, 아름다운 동행」은 방송 사역을 위한 모금의 날이면서, 동시에 복음의 소리를 다음세대에게 어떻게 물려줄 것인가를 함께 묻는 날이다.

35년 동안 이어져 온 GBC의 방송선교는 많은 후원자들의 기도와 헌신 위에 세워져 왔다. 이제 GBC는 그 신실함을 다음세대에게 전하기 위해, 전파와 디지털 미디어, 현장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종합미디어 사역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복음의 소리, 우리가 지켜야 다음세대가 듣습니다”라는 슬로건처럼, 이번 공개헌금의 날은 오늘의 후원이 내일의 신앙 유산이 되는 자리이다. GBC는 지역 교회와 성도, 청취자와 후원자들이 함께 이 아름다운 동행에 참여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문의는 미주복음방송 714-484-1190으로 하면 된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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