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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박민 목사, 뉴저지은목회 8월 정기모임서 기도… “은목회 모든 순서 위에 하나님의 영광 나타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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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박민 목사, 뉴저지은목회 8월 정기모임서 기도… “은목회 모든 순서 위에 하나님의 영광 나타나게 하소서”


뉴저지한인은퇴목사회 8월 정기모임 예배에서 진박민 목사가 기도를 맡아 은목회원들과 모임을 위해 간구했다. 진 목사는 먼저 하나님께서 은목회 모임을 허락하시고, 회원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사랑하며 성도의 교제를 나누게 하신 은혜에 감사했다. 그는 은퇴 목회자들이 지난 수십 년 동안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말씀을 전하고,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동시에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지 못했던 연약함과 부족함을 돌아보며, 성령께서 함께하셔서 주어진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진 목사는 이날 말씀을 전하는 장석진 목사를 위해 성령께서 붙드시고, 참석자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은혜를 누리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또한 병약한 은목회원들을 위해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이 임하기를 기도하고, 함께하지 못한 회원들도 다음 모임에는 함께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달라고 기도했다. 그는 은목회가 임원들만의 모임이 아니라 모든 회원들이 기쁨으로 참여하는 모임이 되게 해 달라고 간구하며, 모든 순서 위에 하나님의 영광과 축복이 넘치기를 기도했다.


“은목회 모임 허락하시고 성도의 교제 나누게 하신 은혜 감사”

“장석진 목사의 말씀 선포 위해 기도… 하나님의 음성 듣는 시간 되게 하소서”

“병약한 회원들의 치유와 전체 회원들의 기쁨 있는 참여 위해 간구”


뉴저지한인은퇴목사회 8월 정기모임 예배에서 진박민 목사가 기도를 맡아 은목회 회원들과 예배의 모든 순서를 위해 간구했다.


뉴저지한인은퇴목사회 8월 정기모임은 8월 6일(목) 오전 11시 뉴저지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부회장 조영길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진박민 목사가 기도하고, 회장 장석진 목사가 누가복음 7장 24-28절을 본문으로 “우리가 받을 칭찬은?”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은목회 모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진박민 목사는 기도에서 먼저 은목회의 모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렸다.


그는 하나님께서 은목회원들을 모아 주시고, 함께 하나님을 사랑하며 성도의 교제를 나눌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셨다고 고백했다. 은퇴 목회자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예배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믿음의 교제를 나누는 시간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감사한 것이다.


진 목사는 은목회원들이 오랜 세월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살아온 삶을 하나님 앞에 올려 드렸다. 그는 주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로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을 치료하는 권능을 주셨던 것처럼, 은퇴 목회자들에게도 건강과 지혜와 말씀을 주셔서 오랫동안 사명을 감당하게 하셨다고 감사했다.


오랜 사명 감당에 대한 감사와 부족함의 고백


진박민 목사의 기도에는 은퇴 목회자들이 걸어온 사명의 길에 대한 감사와 함께, 인간적인 연약함에 대한 고백도 담겨 있었다.


그는 주님께서 맡기신 일을 은퇴 목회자들도 감당할 수 있도록 이름의 권세와 권능을 주셨지만, 때때로 그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지 못한 실패와 부족함이 있었음을 하나님 앞에 고백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참고 기다려 주시고, 성령의 내주하심과 역사하심을 통해 주신 사명을 감당하게 하셨음을 감사했다.


진 목사는 믿음이 연약해 주님처럼 온전한 능력의 역사를 이루지 못했던 부족함을 돌아보면서도, 성령께서 함께하셔서 이날 은목회 8월 모임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받으시기를 기도했다. 그는 예배의 순서마다 하나님의 영이 감당하시고 책임져 주셔서 놀랍게 역사해 달라고 간구했다.


말씀을 전하는 장석진 목사를 위한 기도


진박민 목사는 이날 말씀을 전하는 장석진 목사를 위해서도 특별히 기도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말씀을 전하는 장석진 목사를 권능의 오른팔로 붙드시고, 성령의 충만하심으로 함께해 달라고 간구했다. 또한 참석자들이 장 목사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감사했다.


이 기도는 단순히 설교자를 위한 축복에 그치지 않았다. 은목회원들이 오랜 목회 경험을 가진 이들이지만,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서서 주님의 음성을 듣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는 마음이 담겨 있었다.


생신자와 애찬을 준비한 이들을 위한 감사


진 목사는 이날 생신을 맞은 회원들을 위해서도 기도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생신을 허락하신 이들을 축복해 주시고, 은목회원들이 함께 축하하며 주님의 사랑으로 마음껏 축복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귀한 정성을 보내 주시고, 은목회를 통해 식탁의 교제와 기쁨의 시간을 허락하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했다.


기도에는 이날 모임과 애찬을 위해 섬긴 이들에 대한 감사도 포함됐다. 진 목사는 하나님께서 사랑의 백성들을 통해 은목회원들이 함께 기뻐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갖게 하셨다고 고백했다.


병약한 회원들을 위한 치유 기도


진박민 목사는 병약한 은목회원들을 위해서도 간절히 기도했다.


그는 은목회 어른들 가운데 병약하여 고생하는 회원들을 하나님께서 치유해 달라고 간구했다. 하나님의 권능의 손을 펴서 만져 주시고, 치유해 주시기를 기도했다. 그는 주님의 치유의 은혜가 병약한 회원들에게 함께하기를 믿음으로 구했다.


또한 함께하지 못한 회원들과 믿음의 가정들을 위해서도 기도했다. 진 목사는 그들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다시 모임에 함께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간구하며, 다음 9월 정기총회와 모임에는 더 많은 회원들이 함께할 수 있기를 기도했다.


은목회 발전과 전체 회원 참여를 위한 기도


진박민 목사는 은목회 모임을 위해 수고하는 이들과 복음뉴스의 취재와 보도를 위해서도 기도했다.


그는 은목회 모임을 주관하고 섬기는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지혜와 능력을 더해 주셔서, 은목회의 모임이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고 증거되어 은목회가 발전하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기도의 마지막 부분에서 진 목사는 은목회가 임원들만 모이는 모임이 아니라, 전체 회원들이 함께하는 모임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임원들과 모든 회원들이 기쁨으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하는 은목회가 되게 해 달라는 간구였다.


은퇴 목회자들의 기도 공동체로 서는 은목회


진박민 목사의 기도는 뉴저지한인은퇴목사회가 단순한 친교 모임이 아니라, 은퇴 목회자들이 함께 하나님 앞에 서는 기도 공동체임을 보여 주었다.


기도에는 지난 목회 여정에 대한 감사,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지 못한 부족함에 대한 고백,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를 위한 간구, 병약한 회원들을 향한 치유 기도, 함께하지 못한 회원들을 위한 중보적 마음, 한인사회와 교회를 향한 영적 책임감이 함께 담겨 있었다.


은퇴 목회자들은 현역 목회 현장에서 물러났지만, 기도의 자리에서는 여전히 교회와 성도, 지역사회와 조국, 세계 평화와 복음화를 위해 서 있는 사람들이다. 진박민 목사의 기도는 은목회가 앞으로도 모든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님 앞에 남은 생애를 기도로 드리는 공동체로 세워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고 있었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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