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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주사랑교회, 드림센터 이전 감사예배 드려… “다음세대를 세우는 믿음의 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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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주사랑교회, 드림센터 이전 감사예배 드려… “다음세대를 세우는 믿음의 자리로”


샌디에고 주사랑교회가 드림센터 이전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새로운 공간을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예배는 6월 5일 금요일 저녁 7시 드림센터 다니엘채플에서 드려졌으며, 약 100명의 성도들이 온 가족과 함께 참석했다. 새소망교회 이준희 담임목사는 사무엘하 7장 18-21절을 본문으로 ‘다윗언약의 교회’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베푸신 언약의 은혜처럼 교회도 하나님의 신실하신 약속 위에 세워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세대 간 축복의 시간과 손잇기 기도를 통해 다음세대와 부모세대가 믿음 안에서 연결되는 은혜를 경험했다. 이요한 담임목사는 드림센터가 단순한 공간 확장이 아니라 다음세대를 말씀으로 세우고 가정을 예배로 회복시키는 믿음의 자리라고 전했다. 주사랑교회는 드림센터를 통해 다음세대 신앙교육과 성도들의 훈련, 지역사회를 향한 복음의 선한 영향력이 확장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다윗언약의 은혜 위에 세워지는 교회”

“드림센터, 다음세대와 가정을 세우는 믿음의 공간”

“손잇기 기도 통해 전 세대 축복”


샌디에고 주사랑교회는 6월 5일 금요일 저녁 7시, 드림센터 다니엘채플에서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에는 온 가족이 함께 참석했으며, 약 100명의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교회 가운데 허락하신 새로운 공간을 감사하며 예배했다.


드림센터는 앞으로 주중예배와 기도모임, 다음세대 신앙교육, 성도들의 교제와 훈련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주사랑교회는 이곳이 단순한 모임 장소를 넘어, 말씀과 기도, 예배와 훈련이 이어지는 영적 공간으로 쓰임 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설교 – “다윗언약의 교회”


이날 설교는 새소망교회 이준희 담임목사가 맡았다. 이 목사는 사무엘하 7장 18-21절을 본문으로 ‘다윗언약의 교회’라는 제목의 축복의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본문에 나타난 다윗의 고백을 중심으로, 교회는 인간의 계획이나 능력 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신 언약과 은혜 위에 세워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무엘하 7장 18절은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를 여기까지 이르게 하셨나이까”라고 말씀한다. 이 고백은 다윗이 자신의 공로를 앞세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깊이 깨닫고 드린 감사의 고백이었다.


이 목사는 주사랑교회가 새로운 공간을 허락받은 일 역시 단순한 이전이나 공간 확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교회를 여기까지 인도하셨음을 기억하는 은혜의 사건이라고 전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언약의 은혜를 베푸셨듯이, 주사랑교회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굳게 서는 교회가 되기를 축복했다. 또한 드림센터가 주사랑교회의 사역을 더 깊이 세우고, 다음세대와 가정, 성도들의 믿음을 견고하게 하는 공간으로 사용되기를 기도했다.


특별히 이준희 목사는 주사랑교회가 주일예배는 메디슨 하이스쿨에서 드리고, 주중예배와 모임은 드림센터에서 드리게 된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새소망교회 가까이에 새롭게 자리하게 된 주사랑교회를 환영하며, 두 교회가 지역 안에서 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함께 감당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드림센터가 단순한 건물이나 시설이 아니라, 말씀과 기도, 예배와 다음세대를 세우는 믿음의 자리로 쓰임 받기를 축복했다.


세대 축복 – 다음세대와 부모세대가 함께한 예배


이번 이전 감사예배에서는 세대 간에 서로를 축복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참석한 성도들은 함께 예배하며 다음세대와 부모세대, 그리고 교회의 모든 세대가 믿음 안에서 연결되는 은혜를 경험했다. 예배는 특정 세대만의 자리가 아니라, 온 가족과 전 세대가 함께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손잇기 기도를 통해 기도의 벽에 손을 대고 교회의 전 세대를 축복하는 특별한 시간이 이어졌다.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교회와 다음세대, 가정과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며, 드림센터가 믿음의 유산이 이어지는 공간으로 세워지기를 간구했다.


이 시간은 단순한 순서가 아니라, 주사랑교회가 앞으로 어떤 교회로 세워져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었다. 다음세대는 부모세대의 기도와 축복 안에서 세워지고, 부모세대는 다음세대의 믿음과 미래를 위해 함께 책임을 나누는 공동체임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드림센터 – 예배와 기도, 훈련의 공간


드림센터는 앞으로 주사랑교회의 주중 사역을 위한 중요한 공간으로 사용된다.


주중예배와 기도모임이 이곳에서 드려지고, 다음세대 신앙교육과 성도들의 교제, 훈련도 이 공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주사랑교회는 드림센터를 통해 다음세대에게 믿음의 유산이 흘러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성도들이 예배와 말씀, 기도와 교제를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확장해 가기를 소망하고 있다.


이 공간은 주일에만 모이는 교회의 한계를 넘어, 주중에도 성도들의 신앙이 자라나고 가정이 회복되며 다음세대가 말씀으로 세워지는 사역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요한 목사 – “다음세대를 말씀으로 세우는 믿음의 자리”


샌디에고 주사랑교회 이요한 담임목사는 드림센터 이전의 의미를 설명하며, 이 공간이 단순한 장소 확장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 목사는 “드림센터는 단순한 공간 확장이 아니라, 다음세대를 말씀으로 세우고 가정을 예배로 회복시키기 위한 믿음의 자리”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이곳이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의 자리,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는 자리, 다음세대가 복음 안에서 자라나는 공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 목사의 말처럼, 드림센터는 주사랑교회가 다음세대와 가정,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새롭게 열어가는 사역의 터전이다. 교회는 이 공간을 통해 예배와 기도, 말씀 교육과 교제가 더욱 깊어지고, 지역사회 안에서 복음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주사랑교회 – 말씀과 기도, 예배와 선교 중심의 공동체


샌디에고 주사랑교회는 말씀과 기도, 예배와 선교를 중심으로 세워져 가는 한인교회이다.


교회는 다음세대 신앙교육과 지역사회를 향한 섬김을 중요한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이번 드림센터 이전 감사예배를 통해 그 사명을 더욱 분명히 했다.


주사랑교회는 이번 예배를 통해 교회의 걸음을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했다. 또한 앞으로도 하나님의 언약과 은혜 위에 세워지는 공동체가 되기를 다짐했다.


샌디에고 주사랑교회 드림센터 다니엘채플의 주소는 7895 Convoy Ct #20, San Diego, CA이다. 문의는 이메일 sdjoosarangchurch@gmail.com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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