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이단대책세미나, 6월 8일 나성제일교회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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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이단대책세미나, 6월 8일 나성제일교회에서 개최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가 제15회 이단대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26년 6월 8일 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로스앤젤레스 소재 나성제일교회에서 열린다. 강의 주제는 ‘이단들의 오아시스 미국’, ‘SNS이단’, ‘하나님의교회’, ‘신사도운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사로는 조남민 목사와 한선희 목사가 나서 이단 문제의 현실과 대응 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는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가 주최하고,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와 세계기독언론협회, 나성제일교회, 크리스찬투데이가 후원한다. 점심식사가 제공되는 이번 강의는 사전 신청이 필수이며, 선착순 50명으로 마감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이단들의 오아시스 미국, 교회의 분별력 요청”
“SNS이단·하나님의교회·신사도운동 집중 조명”
“선착순 50명 사전 신청… 현장 대응력 높이는 세미나”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가 주최하는 제15회 이단대책세미나가 2026년 6월 8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나성제일교회(서종천 목사 시무)에서 개최된다. 나성제일교회는 213 S. Hobart Blvd., Los Angeles, CA 90004에 위치하고 있다.
강의 주제 – 미국 이단 현실과 SNS 이단 문제 다룬다
이번 세미나는 오늘날 미주 한인교회가 직면한 이단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강의 주제는 ‘이단들의 오아시스 미국’, ‘SNS이단’, ‘하나님의교회’, ‘신사도운동’ 등이다. 미국이라는 이민 사회의 특수한 환경 속에서 이단들이 어떻게 활동하고 확산되는지, 특히 SNS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이단 사상이 어떻게 전파되는지를 살피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국교회와 미주 한인교회에서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가 되어 온 하나님의교회와 신사도운동에 대해서도 강의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이단의 교리적 특징과 포교 방식, 교회 현장에서의 대응 방향을 점검하게 된다.
강사 – 조남민 목사와 한선희 목사
이번 세미나에는 조남민 목사와 한선희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조남민 목사는 세이연 사무총장, 한인성경선교회장, Tyndale 신학교 한국지부교장으로 섬기고 있다.
한선희 목사는 미이연 회장, 미주기독교이단상담소 협회장, 세계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두 강사는 이단 연구와 상담, 교회 현장 교육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주 한인교회가 실제적으로 분별하고 대응할 수 있는 내용을 전할 예정이다.
주최와 후원
이번 제15회 이단대책세미나는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가 주최한다.
후원 기관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세계기독언론협회, 나성제일교회, 크리스찬투데이이다.
여러 기관의 협력으로 마련되는 이번 세미나는 미주 교회 안에 이단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목회자와 성도들이 바른 신앙을 지키는 데 필요한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안내 – 5월 31일까지, 선착순 50명
이번 강의는 점심식사가 제공되며, 사전 신청이 필수이다. 참석 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제한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아래 신청 링크 또는 QR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강의 신청 링크: https://forms.fillout.com/t/7RQzeeJTi8us
마무리 – 바른 신앙과 분별을 위한 자리
이번 세미나는 이단 문제를 단순한 정보 차원에서 다루는 것을 넘어, 교회가 어떻게 성도들을 보호하고 바른 복음 위에 세울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SNS와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이단 사상이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에, 교회와 성도들에게는 더욱 정확한 분별력과 신앙 교육이 요청되고 있다.
제15회 이단대책세미나는 미주 한인교회가 이단의 현실을 바로 알고, 복음의 진리 안에서 교회와 성도를 지키기 위한 실제적인 배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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