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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목사회 성극 ‘Joshua’ 관람… “섬김과 동역의 아름다움 드러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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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목사회 성극 ‘Joshua’ 관람… “섬김과 동역의 아름다움 드러난 하루”


뉴저지한인목사회가 성극 ‘Joshua’를 관람하며 교제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일정에는 목회자와 사모, 선교사 부부 등 2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하루 일정을 통해 즐겁고 감사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나들이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섬김과 협력의 의미를 보여주는 자리였다. 다양한 후원과 준비를 통해 참여자 모두가 편안한 시간을 누렸다. 참석자들은 공동체의 아름다운 동역에 깊은 감동을 나눴다. 일정은 기쁨과 감사 속에 마무리됐다. 


“섬김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동행”

“목회자 공동체의 따뜻한 교제”

“협력과 배려가 빚어낸 은혜의 시간”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허상회 목사)는 4월의 마지막 날 성극 ‘Joshua'를 관람했다. 회장 허상회 목사 부부 등 20여 명의 목회자, 사모, 선교사 부부가 함께 했다. 


오전 9시 정각에 뉴저지성도교회를 출발하여 성극 관람을 마치고, 출발지에 도착한 오후 9시 50분까지 참가자들 모두는 즐겁고 감사한 시간을 보냈다. 


나들이 – 단순한 관람을 넘어선 동역의 현장


금번 나들이는 단순한 성극 관람이 아니었다. 교계 단체장의 섬김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지, 구성원들이 어떻게 합력하고 협조해야 하는지를 보여준, 아름다운 동역의 현장이었다. 


섬김과 헌신 – 함께 만들어낸 기쁨


회장 허상회 목사의 큰 씀씀이가 돋보였다. 차량을 임차하고, 저녁 식사를 위한 김밥을 준비했다. 총무 오종민 목사는 음료수를, 김주동 목사는 스타벅스 커피 2통을, 송호민 목사는 물과 아몬드를, 홍인석 목사는 아침 식사용 베이글, 과자, 과일 등을, 양혜진 목사와 회계 김정훈 목사는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많은 이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더욱 편안하고, 즐겁고, 감사한 성극 관람이 될 수 있었다. 


교제 – 함께 나눈 식탁의 기쁨


미국에서 가장 크다는 'Shady Maple Smorgasbord' Buffet에서의 점심 식사도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다. 


참석자 반응 – “가장 아름다운 시간”


“지금껏 보아온 뉴저지목사회의 모습들 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즐겁고, 화기애애한 시간이었다”는 한 참가자의 말에 모두가 공감한 하루였다. 


아쉬움 – 리더십에 대한 제언


한 가지 아쉬움은 금번 성극 관람에 부회장 김동권 목사가 동행하지 않은 것이었다. 동행하지 못할 사정이 있었으면, 버스가 출발하는 시간에 출발지에 나와 동참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전송이라도 해야 하지 않았을까? “맡겨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던 정기총회장에서의 다짐은, 부회장이 되기 위한 박수가 필요해서 했던 허언(虛言)이었던가! 김동권 목사는 ‘리더쉽은 발품에서 나온다’는 말을 마음속에 깊이 새겨두어야 할 것이다. 


[편집자 주: 단체 사진 촬영시 현장에 없었던 오종민 목사의 사진은 AI의 도움으로 합성한 것임.] 


[관련 사진 모음] [https://photos.app.goo.gl/A5SmNpx7FGuFSWat9](https://photos.app.goo.gl/A5SmNpx7FGuFSWat9)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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