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than Woo 장로, 개회기도 통해 교회 사명과 헌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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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than Woo 장로, 개회기도 통해 교회 사명과 헌신 강조
Jonathan Woo 장로가 필그림선교교회 정승락 목사 안수 예배에서 개회기도를 인도했다. 그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며 예배의 의미를 되새겼다. 교회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워지기를 간구했다. 새로운 목회자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계속되기를 기도했다.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사명을 감당할 것을 요청했다. 교회가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간구했다. 기도는 공동체의 헌신과 결단을 담아 드려졌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공동체”
“새로운 리더십 위에 부어지는 은혜”
“교회의 사명, 함께 감당해야 할 책임”
필그림선교교회(Pilgrim Mission Church)에서 드려진 정승락(Paul SeungNack Jeong) 목사 ECO 교단 안수 예배 가운데, Jonathan Woo 장로는 개회기도를 통해 예배의 시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개회기도 – 공동체의 헌신을 담다
Jonathan Woo 장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번 안수 예배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루어지는 거룩한 시간임을 고백했다.
그는 기도를 통해 “이 자리가 사람을 높이는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을 높이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라고 간구하며 예배의 본질을 분명히 했다.
또한 “교회가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은혜 위에 서 있다”며 지난 시간 속에서 베푸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감사를 드렸다.
Jonathan Woo 장로는 특히 새로운 리더십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그는 “정승낙 목사 위에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부어주시고, 교회를 바르게 이끌어 가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이어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목회자와 함께 동역하며 교회의 사명을 이루게 하소서”라고 간구하며 공동체의 연합을 강조했다.
또한 교회가 세상 속에서 감당해야 할 역할에 대해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며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이번 기도는 교회의 방향성과 사명을 하나님께 맡기는 동시에, 공동체 전체가 함께 헌신해야 함을 일깨우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