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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찬학교, 뉴저지에 첫 발 내딛다… “기타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세상을 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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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찬학교, 뉴저지에 첫 발 내딛다… “기타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세상을 섬깁니다”


컴백미니스트리(대표 박지우 목사)의 문화선교 비전 아래 새롭게 출범한 “박지우의 기찬학교(Gichan School)”가 뉴저지에서 첫걸음을 내디뎠다. 기찬학교는 9월 개강을 앞두고 8월 29일(토) 오후 4시 30분, 뉴저지 리지필드에 위치한 교육관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공식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기존 학생들과 새롭게 등록한 다양한 연령대의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기찬학교는 이름 그대로 “기타로 찬양하는 학교”로, “기타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세상을 섬깁니다”라는 비전을 내걸고 있다. 그동안 기찬학교는 총 6개 반을 운영하며 약 50명의 학생들과 함께해 왔다. 수업은 매주 월요일·수요일·토요일, 주 3회 진행되며, 12주를 한 학기로 운영한다. 기찬학교는 기타와 찬양이라는 배움의 자리를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문화선교 공동체로 성장해 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컴백미니스트리 문화선교 비전 아래 ‘박지우의 기찬학교’ 정식 오리엔테이션”
“기타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세상을 섬긴다는 비전 제시”
“월·수·토 주 3회 수업, 12주 과정… 마지막 주 연주회로 학기 마무리”


컴백미니스트리(대표 박지우 목사)의 문화선교 비전 아래 새롭게 출범한 “박지우의 기찬학교(Gichan School)”가 뉴저지에서 첫 발을 내디뎠다.

기찬학교는 9월 개강을 앞두고 8월 29일(토) 오후 4시 30분, 뉴저지 리지필드에 위치한 교육관에서 정식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공식적인 시작을 알렸다.


뉴저지 리지필드 교육관에서 첫 오리엔테이션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기존의 학생들과 새롭게 등록한 다양한 연령대의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넓은 창으로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교육관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은 담당자의 소개와 함께 기찬학교가 앞으로 걸어갈 방향을 나누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화면을 바라보며 설명에 귀를 기울였고, 처음 만나는 얼굴들 사이에서도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오리엔테이션은 단순히 수업 일정을 안내하는 자리가 아니었다. 기타와 찬양을 매개로 한 배움의 공동체가 어떤 방향으로 세워질 것인지, 그리고 그 배움이 어떻게 삶과 섬김으로 이어질 것인지를 함께 확인하는 자리였다.


“기타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세상을 섬깁니다”


기찬학교는 이름 그대로 “기타로 찬양하는 학교”이다.

행사장에 걸린 배너에는 기찬학교가 지향하는 비전이 선명하게 담겨 있었다.

“기타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세상을 섬깁니다.”

이 문구는 기찬학교가 단순한 기타 강좌가 아니라, 찬양과 섬김을 함께 지향하는 문화선교 사역임을 보여 준다. 기타를 배우는 과정은 개인의 취미나 음악적 기술 습득에만 머물지 않는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도구로 기타를 배우고, 그 배움을 통해 세상과 이웃을 섬기는 삶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것이 기찬학교의 방향이다.

컴백미니스트리는 이번 기찬학교 출범을 통해 뉴저지 지역에 “기타와 함께하는 기쁨의 삶”이라는 새로운 문화선교의 장을 열고자 한다.


6개 반, 약 50명 학생들과 함께해 온 기찬학교


그동안 기찬학교는 총 6개 반을 운영하며 약 50명의 학생들과 함께해 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학생 전원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기타와 찬양이라는 공통의 배움 안에서 폭넓은 이들이 만나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 참석자들은 각기 다른 연령과 배경을 가지고 있었지만, 기타와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높이고 서로를 격려하는 공동체로 함께 세워질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기찬학교는 배움의 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학교를 지향한다. 처음 기타를 배우는 이들에게는 시작의 용기를 주고, 이미 기타를 접한 이들에게는 찬양과 섬김의 방향을 새롭게 확인하게 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 3회 수업, 12주 과정으로 운영


기찬학교 수업은 매주 월요일·수요일·토요일, 주 3회씩 진행된다.

한 학기는 12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주에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나누는 연주회로 학기를 마무리한다. 이 연주회는 단순한 발표회가 아니라, 함께 걸어온 배움의 시간을 서로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기타를 배우는 과정에는 반복과 연습, 인내와 기다림이 필요하다. 기찬학교는 그 과정을 혼자 감당하는 시간이 아니라,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며 서로의 진전을 축하하는 공동체적 배움으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


따뜻한 공동체로 이어진 첫 만남


오리엔테이션이 마무리된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남겼다.

통기타를 손에 든 채 환하게 웃는 모습, 서로에게 하트를 만들어 보이는 장면들 속에서 낯설었던 첫 만남은 어느새 따뜻한 공동체의 얼굴로 바뀌어 있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기찬학교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찬양과 배움으로 연결되며, 서로를 격려하는 공동체로 세워질 수 있음을 보여 준 시간이었다.


뉴저지 지역에 심는 문화선교의 첫걸음


기찬학교의 뉴저지 출범은 지역사회 안에 문화선교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오늘날 교회와 선교 현장은 예배당 안의 사역만이 아니라, 삶의 언어와 문화의 통로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길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음악은 그중에서도 사람들의 마음을 열고, 세대와 배경을 넘어 함께 공감하게 하는 중요한 매개이다.

기찬학교는 기타와 찬양을 통해 참여자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이웃을 섬기며, 삶의 자리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공동체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등록 및 문의


기찬학교 교육관은 1013 Virgil Ave, Ridgefield, NJ 07657에 위치해 있다.

관련 정보는 웹사이트 gichanschool.lovable.app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등록 문의는 이메일 jiwoos@gmail.com 또는 전화 201-800-0038로 하면 된다.

기찬학교의 다음 발걸음에 지역사회의 관심과 기대가 모이고 있다. 뉴저지에서 새롭게 시작된 이 문화선교의 작은 걸음이, 기타와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높이고 세상을 섬기는 기쁨의 공동체로 자라가기를 기대한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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