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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E. Cooley 신학교 학생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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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E. 쿨리 신학교(Robert E. Cooley Theological Seminary)가 Degree Program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Robert E. Cooley Theological Seminary는 "Kairos University 와 연결되어 있으며 신학교육과 복음전파, 지도자 양성에 헌신한 Robert E. Cooley 의 이름을 따서 설립되었다. Robert E. Cooley의 삶과 사역은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주었으며, 평생을 신학교육, 고고학, 복음전파, 교회 지도자 양성에 헌신한 인물로 평가받았다."

 

Cooley Seminary 는“'accessible and high touch biblical training for the Service of Jesus Christ'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누구나 접근가능하면서도 인간중심적인 성경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양한 배경의 학습자들이 유연하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신학을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전통적인 캠퍼스 중심 교육을 넘어 삶의 상황에 맞춘 학습환경을 제공한다."


이 신학교는 "복음주의 전통 안에서 성경의 권위와 기독교 진리를 강조하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제자도와 실제사역, 상담, 교회 봉사를 준비시키는 데 초점을 둔다. 현재도 학생을 모집 중이며, 온라인 중심 신학 교육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대안이 되고있다."


Cooley Seminary 는 '온라인중심+멘토링기반' 학습 방식을 채택한다. 즉, 학생들은 Zoom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부하며, 멘토교수를 포함한 '멘토팀(학생+교수멘토+목회/실천멘토+개인멘토)'이 학생을 돕는 구조이다.


"언제 어디서나 공부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여, 직업, 가정, 기타 일정이 있는 학생들도 유연하게 학업할 수 있게 설계되어있다. 또한, 학업뿐 아니라 실제 '사역경험/ 멘토링/ 실천적훈련'이 교육의 핵심구조이다.


Cooley Seminary 는 '멘토팀(mentorship)' 체계를 강조한다. 학생마다'교수멘토+목회/실천멘토+개인멘토'가 붙어, 단순한 온라인 강의가 아닌 '개인맞춤형지도 및실천훈련+멘토링+사역경험'을제공하고있다. 또한, 성경연구, 언어, 상담 등 학문적 깊이를 유지하며, 동시에 실제 사역과 목회적 삶을 준비하는 균형을 지향한다.“성경 전체를 역사적 문맥적으로 깊게 연구”하며 “삶의 문제를영적으로 다루는 기독교 상담”을 함께 연구하는 구조이다.


Cooley Seminary 는 다음과 같은 경우에 특히 적합하다.
전통적인 캠퍼스 정규 신학대학원에 다니기 어렵지만, 체계적이고 깊이있는 신학 교육과 상담교육, 목회/사역훈련을 받고 싶은 사람

직장, 가정, 기타 책임이 있어 '온라인+유연한 일정+ 멘토링 기반' 교육이 필요한 사람

목회, 선교, 상담, 비영리 사역 등 실제 사역 중심의 리더십을 준비하는 사람

장기적으로 신학 연구나 상담 교육, 교회리더십, 목회, 선교, 신학 교육 등에 관심있는 사람


학교 홈페이지: https://cooleyseminary.org/


[편집자 주: 본 기사는 Robert E. Cooley Theological Seminary 관계자가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학사, 석사 및 박사 과정의 개설 학과와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Robert E. Cooley Theological Seminary 소개' PDF 파일을 클릭하여 확인할 수 있다.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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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Robert E. Cooley Theological Seminary의 상담학 학과장 배임순 목사가 보내온 자신에 대한 소개글입니다.

도르가의 집(224 Main St. Metuchen, NJ 08840 (848) 327 5857)소장 배임순목사는 지난 30여 년 동안 상담가, 교육자, 수필가, 시인으로서 영성 기반 치유 사역에 헌신하며 아시안·아시안-아메리칸 공동체를 중심으로 개인과 가정을 세우는 일에 힘써 왔다. 2002년 뉴저지 메타첸(Metuchen) 지역에 ‘아시안 여성들을 위한 상담·교육센터(Counseling & Education Center for Asian Women)’를 설립한 이후, 수많은 개인과 가정이 치유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을 지속해 왔다. (지금은 가족 상담교육센터)
이 사역은 단순한 상담 프로그램을 넘어서, 이민자와 난민, 한인 여성들과 다문화 가정들이 겪는 정서적·영적 상처, 문화적 갈등, 관계적 어려움을 통합적으로 돌보는 치유의 공동체로 자리 잡았다. 그녀는 ‘내면아이 치유(Inner Child Healing)’와 ‘Imago 관계치료(Imago Relationship Therapy)’를 비롯한 통합적 상담 이론을 기반으로, 기독교 영성 및 심리학을 결합한 상담 접근을 발전시켰다.
학문적으로는 ‘Daybreak University에서 심리상담학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으며, 기독교 상담 및 신학 분야에서도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그녀의 학문적 여정은 서양철학에서 시작하여, 기독교 교육학,  심리학·영성·현상학적 연구로 이어지며 더욱 깊이 있는 통합적 시각을 형성해 왔다.
이러한 배경은 상담과 교육, 영성 형성의 현장에서 독창적이고 깊이 있는 통찰을 가능하게 했다.

 2003년부터 여러신학교에서 서양철학과 기독교 교육학, 그리고 상담학을 강의하면서 후배들을  양성해왔다. 2018년부터 뉴욕 두나미스 신학대학원(Dunamis Theological Seminary) 상담학과 주임교수로 재직하는 동안, 상담학·임상실습·영성훈련·철학적 기초등 다학제적 커리큘럼을 개발·지도해 왔다. 또한 작가로서 저서와 연구를 통하여 영성적 치유, 내면 회복, 관계 회복, 문화적 맥락에서의 치유 여정을 일관되게 탐구했다. 특히 최근 연구에서는 “{영성과 내면아이 치유} 프로그램 참여자의 영성적 경험’이라는 주제로 심층적인 질적 연구를 수행하여, 개인의 영적 체험이 어떻게 치유와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지를 학문적으로 탐색하였다.

현재는 Kairos university 연결되어 있는  ‘Robert E. Cooley Theological Seminary에서  상담학
학과장(Dean of Counseling)’으로 섬기며, 글로벌 신학교육의 새로운 모델인 CBTE(Competency-Based Theological Education) 기반의 상담 교육을 구축하고 있다. 이 역할 속에서 상담 교육과 멘토링 시스템을 발전시키며, 세계 곳곳의 교회와 공동체에 필요한 치유 사역자들을 준비시키는 데 헌신하고 있다. 2003년 부터 시작된 아프리카 선교와 모슬렘지역 선교를 계속하고 있으며 현재는 르롼다 고아와 과부를 위한 모자원 건립에 주력하고있다.     

개인적인 사명은 상처 입은 이들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키고, 그들이 사랑과 존엄, 관계와 영성의 자리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것.  이러한 치유 여정이 개인을 넘어 가정, 교회, 공동체 전체로 확장되는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저서로는 ‘행복을 그려가는 여성’ ‘네가 어디있느냐?’ ‘행복으로 가는 대화의길’ ‘행복한 삶을 향하여’  ‘나의 사랑 아프리카’ 공저 시집: ‘주여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번역: ‘천가지 하나님의 약속’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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