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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예식에 임하는 4가지 마음과 자세 - whdudrlf ahr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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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은퇴목사회 4월 정기 모임 예배에서 조영길 목사가 성찬 예식을 집례했다. 다음은 조영길 목사가 성찬 예식을 집례하면서 행한 설교이다. 우리가 어떠한 자세로 성찬 예식에 임해야 하는지를 잘 가르쳐 주고 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 두 가지 중요한 예식을 제정하시고 시행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계속해서 행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세례와 성찬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이 거룩한 예식 가운데 성찬 예식에 참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매번 성찬 예식을 거행하고 이 예식에 참여할 때에는 특별히 네 가지 마음과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성찬 예식에 임하는 4가지 마음과 자세


첫째,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예수님께서 내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으시고, 피를 흘리시고, 나를 위하여 목숨까지 내어주셨습니다.


우리는 죄값으로 인해 죽어 마땅한 존재이며, 영원한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죄인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나를 대신하여 그 고난을 받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여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깨어 있을 때에도, 자다가 깨어도 감사가 나와야 합니다.


이 시간, 반드시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찬에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회개하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지난 시간을 돌아볼 때, 과연 주님의 말씀대로 살았습니까?

기도하며 살았습니까?

전도하며 살았습니까?

이웃을 사랑하고, 불쌍한 자를 돕고, 격려하며 살았습니까?


돌아보면 그렇지 못한 모습이 많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살지 못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는 죽을 때까지 회개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죄 사함을 받았지만, 이 세상 가운데 살아가면서 여전히 우리는 실수하고 죄를 짓습니다.


거짓말도 하고, 약속을 지키지 못하기도 하고,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주여, 용서하여 주옵소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이 예식에 참여해야 합니다.


셋째, 결심하는 마음입니다.


오늘 주님의 살과 피에 참여한 이후에는

“이제는 정말 주님의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다시 결심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의 결심은 쉽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심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결심을 붙잡고 애쓰고 노력해야 합니다.


이 시간, 새로운 결단의 마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넷째, 은혜를 구하는 마음입니다.


우리의 힘만으로는 결심을 지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 저를 붙들어 주옵소서.”

“성령께서 내 마음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가 있어야 우리는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간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구하는 마음으로

성찬 예식에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네 가지 마음,


* 감사하는 마음

* 회개하는 마음

* 결심하는 마음

* 은혜를 구하는 마음


이 자세로 성찬에 참여할 때,

주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더욱 풍성하게 임하게 될 줄 믿습니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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