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양심과 믿음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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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건 목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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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집사의 자격을 말하면서 깨끗한 양심과 믿음의 비밀을 요건으로 가르친다. 이 덕목은 오래 전부터 나의 기도제목이었다. 내 삶을 돌아보면서 내게 가장 필요한 덕목이 바로 깨끗한 양심과 믿음으로 사는 일이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삶에 거짓이나 불의가 없어야 함을 깨닫고 이 기도를 새벽기도 때마다 기도하게 되었다. 그 결과 양심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게 되고 마음에 자책하는 마음이 없어졌다. 나는 거짓말과 거짓말하는 사람을 몹씨 싫어한다.
성경메서 죄를 언급할 때 근본적인 죄가 있다. 사람을 속이거나 미워하는 것은 근본적인 죄의 결과일뿐이다. 근본적인 죄, 그러면서 항상 우리가 짓는 죄는 맏음으로 살지 않는 것이다. 예배 시간에 죄를 자백하는 기도자들은 이 믿음으로 살지 못함을 자백할까?
자기 죄를 모르면 자백할 수 없고 용서의 갈이 막연하다. 우리 생명의 원천이요 도움이신 하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자기 수단을 의지하고 거기서부터 절못된 길로 나아간다.우리는 항상 믿음으로 살지 않으면 자기 수단이나 물질을 의지햐게 되고 잘못된 길로 가게된다.
근본적인 죄 둘째는 자기 삶의 목적을 모르고 사는 것이다. 하나님이 정하신 삶의 목적은 하나님을 위해 살라는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삶으로 자유와 만족을 알게 된다. 목적을 떠나 사는 것은 방황이요, 낭비이다. 안타까운 사실은 교회 안의 지도자라하는 사람들이 물질과 직위를 위해 양심과 믿음을 떠나 산다는 것이다. 참 하나님의 사람된 표는 양심과 믿음으로 사는 데 있다. 이 글을 읽는 분이라도 그렇게 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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