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선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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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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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희선 장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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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주차된 차들을 보니

어떤 차들은 눈속에 파묻혀 있고

어떤 차들은 다음날을 위하여 깨끗하게 치워져 있습니다.

열 처녀의 비유처럼.


눈 폭탄이 내리던 하늘.

오늘 아침엔 붉게 하늘이 밝아옵니다.

우리는 보지않아도 알고 있었지요.

그날이 올줄을,


한사람 한사람씩 아침길을 걸어갑니다.

어디로 향하는지

가야할 그 무엇이 그들에게는

소망이겠지요.


우리에게는 소망이 있지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하시는

히브리서의 말씀처럼,


시작도 끝도 없으신 영원하신 하나님께

존귀와 감사와 영광을 드리고 싶은것.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것.


우리는 알고 있지요.

그날이 도적처럼 올줄을,


그래서 소망으로

찬양하며 나아가고

살아가는 동안에

구름타고 다시오실 주님께 영광드리길 원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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