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선 장로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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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상함은 우리의 허물로 인함이라….


성경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하여

하늘과 땅 사이에

십자가가 섰읍니다.


육의 눈으로 보는자에게는

아무 의미도 감동도없는 미련한 십자가이겠지만

영으로 보는자에게는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


십자가는 새로운 히스토리,

구약에서는

장대에 높이걸린 놋뱀을 보며

병고침을 받았지만

지금의 우리는 주 달리신 십자가를 보며

겸손과사랑과 순종과섬김을 알게되고

영생이라는 소망을 품습니다.


부활을 앞두신 토요일,

무덤속에 계신날.

동쪽하늘이 빨갛게 물들어오고 성도들이

부활의 증인이 되고자 찬양을 부릅니다.


십자가 십자가 내가처음 볼때에 나의맘에 큰고통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눈 밝았네

참 내기쁨 영원하도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그리스도의 아들과 딸답게 부끄럼없이

그리스도인의 옷을입고 그리스도인 답게

서로 나누고 떼고 섬기고 사랑하게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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