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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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희선 장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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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십자가에서 다 보여주신 예수님께 있도다.
떡을 줄것이라.
세상 부귀영화 권력을 네게 줄것이라.
주님께서 받으신 광야의 시험이 우리에게는 없겠는지요?
사탄이 우는 사자처럼 부르짓고
악은 흥하고
선은 약하여 지는듯
세상의 어두움은 점점 깊어져가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눈앞에 있는듯.
그럼에도
살아계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라.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내가 주리라.
너희안에 있는 성령이 알게 하리라.
내 안에 거하는 자마다
많은 열매를 맺는것을.
광야에서 하루를.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십자가에서 다 보여주신 예수님께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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