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혜 시인
f5ccc9c37edb05711ce73b529e61094c_1674518604_6.jpg
 
 

파수꾼의 새벽 (이사야 21장)

작성자 정보

  • 박인혜 시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광야의 바람이 밤을 흔들 때

파수꾼은 망대에 서서 기다립니다


“밤이 얼마나 남았느냐?”

“아침이 오나니, 밤도 오리라.”


세상은 무너져도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니


어둠 속에서도 낙심하지 말라

주님의 아침이 오고 있으니


ⓒ 복음뉴스(BogEumNews.Co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29 / 1 페이지
번호
제 목
이름

ⓒ 복음뉴스(BogEumNews.Com)

최신글 모음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