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의 새벽 (이사야 2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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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혜 시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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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바람이 밤을 흔들 때
파수꾼은 망대에 서서 기다립니다
“밤이 얼마나 남았느냐?”
“아침이 오나니, 밤도 오리라.”
세상은 무너져도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니
어둠 속에서도 낙심하지 말라
주님의 아침이 오고 있으니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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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바람이 밤을 흔들 때
파수꾼은 망대에 서서 기다립니다
“밤이 얼마나 남았느냐?”
“아침이 오나니, 밤도 오리라.”
세상은 무너져도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니
어둠 속에서도 낙심하지 말라
주님의 아침이 오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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