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일을 기억하며 (시편 11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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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혜 시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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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으로 주를 찬양하니
주의 행하심 크고 놀라워
묵상할수록 은혜 깊어지네
은혜와 자비의 손길로
메마른 영혼 먹이시고
언약의 사랑 잊지 않으시네
주의 말씀 영원히 서 있으니
어두운 길에도 빛이 되고
경외하는 마음 안에
고요한 평안 머물러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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