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호와니라 (이사야 45장)
작성자 정보
- 박인혜 시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네가 나를 알지 못하던 때에도
나는 이미 너를 불렀고
보이지 않는 길 앞에서
먼저 너의 길을 열었다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며
굳게 닫힌 문을 깨뜨리고
쇠빗장을 꺾는 이
나는 여호와니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빛을 지으시고
어둠까지 다스리시며
하늘에는 의를 내리시고
땅에는 구원을 피우시는 분
토기가 토기장이의 손에 맡겨지듯
우리의 삶도
그분의 손 안에 있다
앞이 보이지 않는 날에도
눈을 들어 그분을 바라보라
땅 끝의 모든 사람들아
나를 바라보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우리보다 먼저 길을 걸으시는 분,
나는 여호와니라
ⓒ 복음뉴스(BogEumNews.Co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