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혜 시인

새 노래 (시편 14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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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인혜 시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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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래를 부르자


어제의 눈물과

지난 계절의 한숨을 지나

오늘 주신 새 숨결로


춤으로 그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노래하자


우리를 지으신 주께서

우리를 기뻐하시고

겸손한 자에게

구원의 영광을 입히신다


밤에도 기쁨으로 노래하라

입에는 하나님을 높이는 찬송이 있고

마음에는 주의 은혜가 넘친다


이 은혜와 영광은

모든 성도에게 주신 선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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