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사랑 (시편 13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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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혜 시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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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으시고
땅을 펼치시며
바다 위에 길을 내신 하나님
광야 같은 삶에도
낮에는 구름으로
밤에는 빛으로 인도하시네
넘어질 때마다 일으키시고
연약할 때마다 기억하시며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시는 주님,
세상은 변하고
사람의 사랑은 식어도
주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네
오늘도 감사의 노래를 올리리라
어제도 함께하셨고
내일도 함께하실 하나님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하고 또 영원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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