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혜 시인

함께 걷는 복 (시편 133편)

작성자 정보

  • 박인혜 시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주님의 은혜가

이슬이 마른 풀잎을 깨우듯

형제의 마음을 열어가고


주의 사랑이

봄비가 대지를 적시듯

우리 가운데 스며들어


주님의 평안이 

삶마다 내려앉아

함께 손잡고 걷는 삶에


주께서 복을 명하시니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지요


영원한 생명이로다


ⓒ 복음뉴스(BogEumNews.Co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1 / 1 페이지
번호
제 목
이름

최신글 모음


새댓글